한 4년전 쯤에 네이버 베스트도전인가 그쪽에서 봤던건데 예뻐지는 주사라고 주사로 마이크로 로봇? 기계? 그런걸 몸속에 주입해서 예뻐지는거고 여주가 언닌가 친구가 그걸 맞고있다고 의심하고 그랬던거 같은데...본인도 맞고싶어했구,,,여주 머리가 약간 붉은빛이었나 갈색 계열이였구 여주 언니였나 친구는 밝은색이었다...쌍둥이었던거 같기도 하고...맨날 여주가 자기는 삐애로 예쁜 애는 백조에 비유했던게 기억난다...혹시 아는사람...
| 이 글은 8년 전 (2017/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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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4년전 쯤에 네이버 베스트도전인가 그쪽에서 봤던건데 예뻐지는 주사라고 주사로 마이크로 로봇? 기계? 그런걸 몸속에 주입해서 예뻐지는거고 여주가 언닌가 친구가 그걸 맞고있다고 의심하고 그랬던거 같은데...본인도 맞고싶어했구,,,여주 머리가 약간 붉은빛이었나 갈색 계열이였구 여주 언니였나 친구는 밝은색이었다...쌍둥이었던거 같기도 하고...맨날 여주가 자기는 삐애로 예쁜 애는 백조에 비유했던게 기억난다...혹시 아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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