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시기엔 수능이 세계 제일 최대 고난과 난제같고 그렇게 느껴질수밖에 없는게 1n년간을 수능 단 하루만을 바라보고 교육(이아니라 훈련이라고 하고싶다)을 받은 사람들한테 "수능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야" 하는건 고3들이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사회에 나가서는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당장 수험생들한테는 딱히 도움되는 말인거 같지 않다고 생각해 나는,, 그냥 수능으로 주저앉지 않도록 옆에서 많이 북돋아주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함 수능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란건 언젠가 스스로 깨우치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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