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집 근처 주차장 빙글빙글 돌면서 친구랑 전화 하는데 차 밑에서 고양이 소리 들리길래 잉? 하고 쭈그리고 앉아서 쳐다보니깐 쪼르르 뛰어와서 내 다리에 막 몸 부빗하길래 좀 놀아주다 인사하고 집 가려는데 엘베까지 따라왔어... 내가 알레르기 때문에 고양이를 못 만져서 그거 들어가면 안된다고 이리 나오라고 쌩 난리를 다 부리고 고양이랑 30분간 더 놀아주고 집에 들어갈 수 있었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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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집 근처 주차장 빙글빙글 돌면서 친구랑 전화 하는데 차 밑에서 고양이 소리 들리길래 잉? 하고 쭈그리고 앉아서 쳐다보니깐 쪼르르 뛰어와서 내 다리에 막 몸 부빗하길래 좀 놀아주다 인사하고 집 가려는데 엘베까지 따라왔어... 내가 알레르기 때문에 고양이를 못 만져서 그거 들어가면 안된다고 이리 나오라고 쌩 난리를 다 부리고 고양이랑 30분간 더 놀아주고 집에 들어갈 수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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