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그냥 내가 성교육을 못받은건가 내 소중이를 아무리 봐도 외음부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사용방법은 나와있지도 않아서 그냥 손에다 묻히고 겨드랑이 닦듯이 닦았는데 ㅋㅋㅋㅋㅋ 냄새고 아픈거고 나아지는게 하나도 없어... 악화됐으면 악화됐지... 무슨 인생을 질염과 함께 사는 것 같다... 대체 어떻게 써야 알맞은거야..? 이거 마방 가야되는거면 얘기해줘.. 미안
|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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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그냥 내가 성교육을 못받은건가 내 소중이를 아무리 봐도 외음부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사용방법은 나와있지도 않아서 그냥 손에다 묻히고 겨드랑이 닦듯이 닦았는데 ㅋㅋㅋㅋㅋ 냄새고 아픈거고 나아지는게 하나도 없어... 악화됐으면 악화됐지... 무슨 인생을 질염과 함께 사는 것 같다... 대체 어떻게 써야 알맞은거야..? 이거 마방 가야되는거면 얘기해줘..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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