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8038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혜택달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8
이 글은 8년 전 (2017/11/20) 게시물이에요
현재 군필 휴학생입니다 

 

지방대 4년 공대 휴학중이고 나이는 20중반이에요 

 

의치한 가려고 준비했는데.. 

 

오랜만에 다시 하는거라서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독학으로 인강들으면서 했고 

 

현역 성적(12학년도..) 

수리가형 봤고 국영수탐탐 

57644 에서 

올해 모의고사 

34432로 올렸다고 하긴 햇는데... 

 

아마 수능에선 23322 나올 자신 있습니다.. 

 

여기서 조언 부탁드릴점은... 

 

1년을 더 준비해도 될런지.. 

의치한 가능성이 있어보이는지.. 

입니다 

 

일단 제 선택지는요 

 

1. 대학 복학 후 공대(전화기) 졸업 후 취업 

 

2. 1년 더 도전 

 

3.올해 수능 점수로 대학 업그레이드 

 

입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니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대표 사진
익인1
올해 수능 봐보시고 점수 따라 결정하세요! 올해 얼만큼 올라갈 수 있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공대는 그나마 학벌 많이 안 보는 쪽이라고 생각해서...
의치한은 비추예요 솔직히 ㅠㅠ 더구나 남자분이시라면 더더욱이요... 서연고 갈 성적 되는 친구들이 재수해서 의치한 가더라구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의치한 왜 비추인지 알수있을까요..?
그리고 우리학교 수준이 어느정도냐면...
내가 현역 등급으로 들어가서
지금 과top3여...

그리고 작년 학회장은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전자제품 판매원으로 일한대

아 부끄럽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의치한은 나이 때문에요 ㅠㅠ
재수해서 한번에 들어간다 쳐도 재수 1년 + 의대 6년까지 졸업하기까지 총 7년이 걸리고, 거기에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이 더 걸리는데 사실상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일단..저랑 비슷한 나이시네요ㅎㅎ 다 떠나서 전공 자체는 어떠세요?? 잘맞나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녀 전공 점수만 잘나오고
전공지식 머리에 1도 없고
흥미도 없어서

더 알아보고 싶은 욕구가 안생기는 상황이라.. 휴학했어요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저랑 비슷하네요ㅎㅎ저도 전공 확 틀어서 다시 들어와서 다니고있거든요 저는 3번으로 다른 전공 찾아서 하시는걸 추천드리고싶네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혹시 몇살에 다시 입학ㅎ셨고 어느정도 라인인지 알려주실수있나요..?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3 잘보셔서 2~3등급 나온다고 해도 의치한 못넣어요 그렇다고 나이도 있으신데 1년더 준비한다고 해서 붙는다는 보장도없고.. 차라리 이번 수능 잘보셔서 대학 간판 업그레이드하세요 그리고 취업준비도 하셔야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간판 업그레이드 하면
졸업하면 30인데...
괜찮을까요..?

의치한이면 30이 넘어도
인식이 나쁘진 않은것 같아서요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저도 다니던 대학 휴학하고 지방 의대 입학했어요. 그냥 의치한이 멋있어 보이고 학벌 높아보이고 어디가서 무시 안 당할 것 같아서 의치한 준비하는 거라면 당장 포기하세요. 그게 아니라 의사가 되고 싶은 계기가 확실하다면 1년이 됐든 2년이 됐든 준비하셔도 될 것 같아요. 지방 의대지만 8수생 선배도 있어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의치한 가고 싶은 이유는

정년이 없다는게 너무 끌려서요...

왜 유독 의사분들한테만 사명감같은걸 따지는지 의문이긴 하지만...
(다들 사명감 가지고 의대 진학 하신거면 인기과랑 비인기과가 생길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바이탈부분이 심각한 인원부족이라고 들었어요)

요즘은 그냥 직업이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의대 진학에는 사람마다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죠. 제가 말하는 계기는 단순한 사명감이나 동경이 아닌 동기를 뜻하는 거예요. 돈을 많이 벌고 싶다든가, 가족이 다 의사라 나도 의사가 되고 샆다든가 하는 동기요. 단순한 동경이나 한순간에 혹해서 의치한을 꿈꾸신다면 입학 후에 방대한 공부량, 시험, 그 외 실습에 지치실 거예요. 정년이 없다는 동기로 1년, 2년 또 입학 후 4~6년의 공부를 버티실 수 있다면 준비하셔도 될 것 같아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이번 수능 성적 보고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차라리 편입을 생각하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굳이 공대에서 의치한 준비할 필요는 없을거 같은데요
냉정하게 수능 성적 기대만큼 다 나온다고 해도 의치한 힘들거 같아요
그리고 학회장이 전자제품 판매원 한다고 해서 똑같이 취업하는거 아니고 더 자극받아서 준비하면 공대 특성상 더 좋은곳도 많으니까요
하다못해 일반편입이든 학사편입이든 하면 다른 길 열리는것도 맞으니까요 수능 다시봐서 굳이 1학년부터 할 필요 있나 싶어요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제생각에는 사람바이사람인거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의치한보다는 지거국이나 서울 상위권공대 or 이공계 목표로하시는게 현실적인거같아요!

그러고나서 차라리 의전을가는게 더빠른길이겠죠!

학벌이야기가 나오셔서 말씀드리는데
학벌이 인생에서 미치는부분은
인맥과 시선? 이정도에요
인맥으로 좀더 쉽고 편하게 좋은곳 취업할수 있는장점도 있어요.
근데 지금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그인맥이 있어도 내가 동기들사이에서
못하는사람으로 인식되면
그냥 소개하기 쪽팔린사람이 되더라고요

학벌은 내가 열심히살때 조금더
인생을 쉽게 만들어주는 도구이지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수능보다는 편입쪽을 준비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핏준생인데 밋딧쪽도 학원에서 좀 봐서... 그쪽도 이쪽도 둘다 나이대는 시험 처음 볼수있는 나이부터 30대까지 다양한 편이였고 수능보고 들어가는거처럼 아예 1학년부터 다시 하는거도 아니고 이거는 자격 된다면 수능 끝나고부터 준비해서 시험봐도 되는거고... 저희과에도 논스탑으로 졸업해서 밋딧준비하려는 분이 있어서 차라리 학교를 어느정도 다닌 이상 이게 더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성 사랑방 잡은 물고기 밥안준다< 이게 거의 진리야?
19:00 l 조회 3
근데 개는 왜 양치안해 ?? 6
18:59 l 조회 13
현실적으로 지금 공시 진입 오바지 ? 올해 목표로2
18:59 l 조회 9
지방 공기업가면 동물의 왕국이라는데 무슨 말이야??5
18:58 l 조회 17
23살인데 이제 2학년… 1
18:58 l 조회 5
솔까 교대컷은 지금이 맞는듯
18:58 l 조회 8
매년 해가 바뀌어도 연봉 그대로인 직장인 있어?1
18:58 l 조회 9
나 전 남친한테 한번씩 술마시고 자? 이러는데 3
18:58 l 조회 10
취준생인데 카페 평일 마감 알바 어때…? 1
18:58 l 조회 7
아 진짜 애매하게 서울 갈 바엔 걍 집 근처 국립대 갈걸
18:58 l 조회 12
이성 사랑방 헤어질때 싸우면서 or 욕하면서 할 말 다 하고 헤어지면 재회 확률 높은듯1
18:58 l 조회 11
개 입냄새맡고 개충격2
18:58 l 조회 12
이성 사랑방 전애인 덕분에 친해진 친구들이 있는데
18:58 l 조회 5
결혼할 때 되니까 드는생각인데..1
18:58 l 조회 7
방금 할머니한테 큰소리치면서 화냈어 내잘못이야?1
18:57 l 조회 6
나르시시스트들 고치는 방법이있름1
18:57 l 조회 16
눈 오니까 그래도 겨울같네
18:57 l 조회 3
찐따라는 단어 쓰는 사람들 진짜 역겹다
18:57 l 조회 12
미용 헤어쪽 하는 익들 있어?
18:57 l 조회 4
진짜 사는게 너무의미없지않아? 맨날 출근해서 일하고5
18:57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