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으로 피웠다가 못 끊고 있는데 최대한 냄새 안 나게 하려고 향수 뿌리고 치약으로 손 닦고 핸드크림 바르고.. 그러거든. 근데 저러고 집에 들어가도 냄새는 나. 나도 알거든 엄마가 나 집에 들어왔을 때 눈치챈 듯이 행동해서. 그렇게 한 두 달? 지났는데 엄마가 아직까지 나 담배 피우는 거에 대해서 얘기를 안 꺼내. 왜 그럴까. 아빠는 모르는 것 같아 아직.
| 이 글은 8년 전 (2017/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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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으로 피웠다가 못 끊고 있는데 최대한 냄새 안 나게 하려고 향수 뿌리고 치약으로 손 닦고 핸드크림 바르고.. 그러거든. 근데 저러고 집에 들어가도 냄새는 나. 나도 알거든 엄마가 나 집에 들어왔을 때 눈치챈 듯이 행동해서. 그렇게 한 두 달? 지났는데 엄마가 아직까지 나 담배 피우는 거에 대해서 얘기를 안 꺼내. 왜 그럴까. 아빠는 모르는 것 같아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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