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랑 꼭 같이 가야하는 상황이였어서 일단 같이는 잇었어 암튼 버스타러가야하는데 길거리에서 고양이가 야옹야옹 거리길래 친구랑 나랑 보러갔어 근데 내가 감기도 심하게 걸리고 몸이 덜덜 떨려서 온 몸 근육이 아픈거야ㅠㅠㅠㅠㅠ 고양이가 배고파하는거같기는 하더라고 근데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곳이였고 우린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잖앜ㅋㅋ 그래서 그냥 가자고 .. 친구한테 말했는데 계속 그냥 얘는 그럼 어떡하냐는데 ㅋㅋㅋㅋㅋ 일단 내가 얼어 죽어버리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이 떨리면서 허리가 너무 아파서 중심이 안잡히더라고 아까 덜덜 떨면서 아팠던 곳이 아직도 아파 거의 20분을 그러고 서잇었어ㅋㅋ 진짜 이게 뭔 짓인가 싶더라 ^^.. 동물을 위한 마음은 알겠는데 뭔 답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계속 얘 어떡해.. ㅠㅠ 이러면서 잇는게 뭐냐고 ㅋㅋ 아 짜증나 진짜 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핑계고는 양반이었다는 양상국 놀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