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 기분 솔직히 나쁜데 주위에 사람도 많고 내자리라고 해도 막 무슨소리할까봐 암말안하고 걍 서서갔거든 남친한테 말하니가 기차개념을 모르고있어서 그런진몰라도 걍 비켜드리지 라카는고야 버스개념으로 생각하고있는것같은데 결론은 내가 결국 양보해드려서 남친한테 좀 속상햇다 이러캐 말하고싶은거엿는데 공감 안해주더라 하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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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기분 솔직히 나쁜데 주위에 사람도 많고 내자리라고 해도 막 무슨소리할까봐 암말안하고 걍 서서갔거든 남친한테 말하니가 기차개념을 모르고있어서 그런진몰라도 걍 비켜드리지 라카는고야 버스개념으로 생각하고있는것같은데 결론은 내가 결국 양보해드려서 남친한테 좀 속상햇다 이러캐 말하고싶은거엿는데 공감 안해주더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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