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지어주셨기에 지금 집에있는거고 의사분들이 열심히 치료해주신덕에 살아있고 부모님이 낳아주시고 길러주신덕에 지금 잘 자라고있고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내가 배움을 깨칠수있고 몸든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셔서 내가 편하게 살아갈수있는거같다ㅠㅠ
물론 나를 위해 사시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다 감사드린다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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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지어주셨기에 지금 집에있는거고 의사분들이 열심히 치료해주신덕에 살아있고 부모님이 낳아주시고 길러주신덕에 지금 잘 자라고있고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내가 배움을 깨칠수있고 몸든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셔서 내가 편하게 살아갈수있는거같다ㅠㅠ 물론 나를 위해 사시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다 감사드린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