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하고 사귀자 하고 그랬던 아저씨 인데 라면 하나 먹고 지금 시식대에 짐? 가방 올려 두고 계속 안 가고 돌아다니고 그러는데 내가 화장실 갈거니까 문 잠궈야 해서 나가달라 해도 짐은 그대로 두고 그냥 앞에 있을게 분명한데 뭐라고 하지 점장님도 싫어해서 오면 나가라고 하라고는 하는사람인데
| 이 글은 8년 전 (2017/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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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하고 사귀자 하고 그랬던 아저씨 인데 라면 하나 먹고 지금 시식대에 짐? 가방 올려 두고 계속 안 가고 돌아다니고 그러는데 내가 화장실 갈거니까 문 잠궈야 해서 나가달라 해도 짐은 그대로 두고 그냥 앞에 있을게 분명한데 뭐라고 하지 점장님도 싫어해서 오면 나가라고 하라고는 하는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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