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살 넘어서까지 가정폭력 때문에 힘들게 살다가 내가 번 돈으로 독립해서 자취하고 있는데, 때릴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얼굴도 안 보여준다고 성질내ㅋㅋㅋ 이게 가족이냐고 부모한테 이래도 되냐고 아까 전에 자취방 앞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데.... 진짜 살기 싫어서 눈물 밖에 안 나와.... 진짜 다시는 본가 향해서 발도 뻗기 싫은 마음인데 아 진짜 사람을 괴롭혀도 정도껏 괴롭혀야지 진짜 싫다 정말
| 이 글은 8년 전 (2017/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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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살 넘어서까지 가정폭력 때문에 힘들게 살다가 내가 번 돈으로 독립해서 자취하고 있는데, 때릴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얼굴도 안 보여준다고 성질내ㅋㅋㅋ 이게 가족이냐고 부모한테 이래도 되냐고 아까 전에 자취방 앞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데.... 진짜 살기 싫어서 눈물 밖에 안 나와.... 진짜 다시는 본가 향해서 발도 뻗기 싫은 마음인데 아 진짜 사람을 괴롭혀도 정도껏 괴롭혀야지 진짜 싫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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