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시내 지나가는데 갑자기 불러서 자기 천연화장품 회사인데 홍보 나왔다고 하길래 그냥 들어줬는데 기초 뭐 쓰냐고 해서 피지오겔 쓴다고 하니까 막 여러 얘기하면서 결국엔 자기 회사가 키엘 아이소이랑 같은 계열이래 여기서부터 뭔가 이상했음 그러면서 자기 카톡에 시내 근처 대학들 가서 예약 받아왔다면서 이름도 보여주더라고 그러면서 한번 시간 있으면 테스트 해보고 가라는 거야 나는 시내니까 근처에 건물이 있겠거니 해서 그냥 알았다고 했거든?( 이 언니가 너무 좀 인상이 쎄게 생겨서 쫄았음 그리고 살 생각 전혀 없는데 자꾸 거절 못 하게끔 해서 걍 따라감 그래서 따라가는데 이상한 데로 가는 거야 좀 으슥한 주차장으로 그 때부터 이게 뭔가 했는데 여기 주변에 씨씨티비 다 있다고 안심하래 근데 안심 안 됐음 얼른 벗어나고 싶었음 그러면서 다른 한 명 무슨 팀장?인 여자도 오고 차 안에 화장품이 있는데 차 안을 들어가서 발라봐야한대 그래서 뭐야 이건 다단계인가 싶어서 그냥 차 안 말고 지금 이 자리에서 발라보는 건 안 되냐고 했더니 안 된대 근데 내가 뭘 믿고 그 안에 들어가 나 들어가고 문 잠글 수도 있는데 그래서 내가 그냥 안 발라본다고 하고 나왔거든? 근데 이거 다단계나 납치 뭐 이런 건가? 근데 명함도 주고 그 브랜드 내가 네이버 치니까 나오긴 나오더라 근데 가격 오바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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