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4월에는 가족문제 학교문제로 가출해서 집에 들어간날이 거의없어 25만원 사기도 두번이나 당했고 어이없는 이유로 선배한테 찍혀서 학교에 내소문 안좋고 거의 매일 상담실불려갔어 우리집와서 깽판친애, 25만원들고 나른애, 콘서트 티켓들고 나른 애 (다 실친) 들도 있고 기본적으로 인간관계가 다 망했어 내가 진짜 성격이... 완전 안좋은 사람도 아니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시비걸러 오거나 우리지역에 지진이 나거나 계단에서 구르거나 파상풍에걸려.. 근데 친구들한테 말하면 내가 인생을 너무 대충살아서 그렇다고 자의식과잉이라고 내 얘기 아무도 안들어주거든ㅜㅜㅜㅜㅜㅜ 익들이 보기에도 그래?

인스티즈앱
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