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티비에 무슨 상황재연하면서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또 그소리하는데 저 말 들을때마다 진짜 속터진다 사실 앞에 '살림하는' 이라는 단어 안넣고도 많이 하는소리지 여자가 어딜 이시간까지 돌아다니냐는... 저런소리하는사람은 지금조선시대아니라는둥 남자는 똑같이나다녀도괜찮고 여자는안되냐는둥 뭐라고 대꾸를해봐도 귓등으로도 안들음 벽이랑 대화하는거같아서 오히려 내가 지치고 속에서 열불남
| 이 글은 8년 전 (2017/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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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티비에 무슨 상황재연하면서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또 그소리하는데 저 말 들을때마다 진짜 속터진다 사실 앞에 '살림하는' 이라는 단어 안넣고도 많이 하는소리지 여자가 어딜 이시간까지 돌아다니냐는... 저런소리하는사람은 지금조선시대아니라는둥 남자는 똑같이나다녀도괜찮고 여자는안되냐는둥 뭐라고 대꾸를해봐도 귓등으로도 안들음 벽이랑 대화하는거같아서 오히려 내가 지치고 속에서 열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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