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9321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4
이 글은 8년 전 (2017/12/01) 게시물이에요
누가 나한테 잘해주면 '예전 나 뚱뚱했을 때 같았으면 아는 체도 안 했을 거면서...;' 하는 생각부터 들고 다시 살 찌면 또 무시당할까봐 강박증 생겨서 건강은 건강대로 다 망치고...
대표 사진
익인1
나도ㅋㅋㅋㅋㅋㅋ예전엔 남자애들 나 완전 이성으로도 안 보고 동성친구처럼 대하고 내 얼굴엔 관심도 없더니 살 빼니까 예뻐졌다면서 피부도 좋아진 것 같다고 별 되도 않는 칭찬.. ㅎ.. 걔한테 외모얘기 처음 들어봄 내 피부에 그렇게 관심이 많았낭.. 심지어 살 빼고 피부 안 좋아진 거임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 그런 거 못 느꼈는데
우연히 아는 분이 나 다른 사람한테 소개할때
'예전에는 진짜 퉁퉁하고 그랬다'
이렇게 소개하는 거 듣고 예전에는 날 저렇게 생각했구나라고
느낀 후로 조금 피해의식 생긴 것 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퉁퉁한 건 괜찮다 쳐도
뒤에 붙힌 '그랬다' 라는 말이 더 상처였어
난 뚠뚠이일때 어떤 애였던 거지 싶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너무 내 얘기만 썼지만 쓰니도 나도 이런 생각하는 모두 다 힘냈으면 좋겠다❤ 우리는 어쨌든 목표에 닿을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냐 쓰나 순간을 즐겨! 칭찬은 칭찬으로 가볍게 받아들이는 게 쓰니한테 더 이로울 거얌 ㅎㅅㅎ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정말 쓰니가 좋아서 잘해주는거 아닐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다이어트 하니깐 이뻐졌다는 이야기 많이 듣는데
그렇다고 뚱뚱했던 과거가 싫진 않다
내가 먹고 싶은거 다 먹고 행복해 하면서 찐 살인데 왜!!!
그리거 그땐 내가 다이어트 하고 싶은 마음도 없었던거니깐 쓰니 자신감을 가져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오늘부터 입추여서 사주 기운 바뀐다는데 다들
11:27 l 조회 4
어딜가나 눈 크다는 소리 엄청 듣거든 근데 한 3미터 정도 떨어져서 찍는1
11:27 l 조회 5
파바 아침에가면 뭐가없어2
11:27 l 조회 8
먼가 내 말투 최미나수 같아
11:27 l 조회 6
싱가포르 다녀온 익들아 만족하고 다녀왔오???
11:27 l 조회 5
진짜 구라다거르고 9급 1년차 영끌얼마임?
11:27 l 조회 7
봄 삿포로 좋아?
11:27 l 조회 6
얘들아!!! 나 편입 붙었어!!! 1
11:27 l 조회 13
익들아 나 햇살론 유스 왜 안 될까 ㅠㅠ 2
11:26 l 조회 14
너넨 친구사이에서도 쿠션어가 좋아 단답이 좋아?4
11:26 l 조회 16
난 행복주택 6개월 탈주하고 국임 들어왔는데
11:26 l 조회 12
나 엄마랑 아빠랑 바르셀로나 가기로했너 1
11:26 l 조회 12
직장병행하면서 공부하는 익들 들어와봐 소통하자
11:25 l 조회 10
배달 음식 끊었다가 오랜만에 먹었거든?
11:25 l 조회 6
우리나라에서 바다 개이쁜 곳 추천 좀 2
11:25 l 조회 14
안화려한 고양이상은 뭘까? 1
11:25 l 조회 16
난 유럽여행 사람구경하러 한번 가보고싶긴함,,
11:25 l 조회 10
나 리스본 개별로 이랬거든 엄마랑 가서 지치기도했고 2
11:24 l 조회 20
조리완료 된지 30분 지났는데 픽업도 안 됨 ㄷㄷ
11:24 l 조회 28
브왁하고 언제쯤 다시 풍성해져????1
11:24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