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오네...ㅎ 뭐라 하실분들은 아니겠지만.,,,,, 부모님 체면같은것도 생각해보면 죄책감들고 내 진로 당연히 물어볼텐데.... 그걸 자신있게 말 못하겠다 왜 갑자기 위축되는걸까 원래 내 모토 남이랑 비교하지 말기인데 친척들만 만나려면 이게 무너져....
| 이 글은 8년 전 (2017/12/02) 게시물이에요 |
|
잠이 안오네...ㅎ 뭐라 하실분들은 아니겠지만.,,,,, 부모님 체면같은것도 생각해보면 죄책감들고 내 진로 당연히 물어볼텐데.... 그걸 자신있게 말 못하겠다 왜 갑자기 위축되는걸까 원래 내 모토 남이랑 비교하지 말기인데 친척들만 만나려면 이게 무너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