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내내 나 따위가 이런 사람 좋아해도 되는걸까 이런 생각들고 괜히 그 사람이랑 나랑 비교하게 되는데 뭣하나 더 잘난게 없어서 더 비참함 자존감 있는대로 다 떨어져서 힘든데도 막상 또 얼굴 보면 그런 거 생각 안나고 다시 좋아져서 감정 소비 진짜 환장...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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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내내 나 따위가 이런 사람 좋아해도 되는걸까 이런 생각들고 괜히 그 사람이랑 나랑 비교하게 되는데 뭣하나 더 잘난게 없어서 더 비참함 자존감 있는대로 다 떨어져서 힘든데도 막상 또 얼굴 보면 그런 거 생각 안나고 다시 좋아져서 감정 소비 진짜 환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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