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선천적으로 아픈 구석이 많고 잦은 수술로 면연력이 약해서 초딩땐 감기 달고 살았는데 진짜 눈은 좀만 아파도 예민해서(선천적으로 제일 안좋음) 아빠가 눈은 걍 연락하지멀고 너가 제일 아픈거 잘 알테고 너도 예민하니 걍 바로 가라하고 물치도 하도 연락하고 가다보니 이젠 걍 아프면 가 이럼(최종으로 교정불가까지 판정받아서 물치 자주하러 다니라고도 함) 그래놓고 아빤 아파도 걍 타이레놀 먹고 이랬거든 8ㅅ8 그랴서 아빠랑 손가락 걸고 다음부턴 아프면 병원 빨리가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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