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알바로 첫 알바비 받는데 아웃백을 쏜다는거야 그래서 좋다고 했는데 교회 중딩 애들이랑 20대 후반에 청년들해서 5섯명이나 밥을 사준다는거야 이제 막 재수 끝나고 돈도 많이 나가는데 뭐 그리 많이 사주냐고 그냥 나도 필요 없으니까 부모님 드려라 했는데솔직히 좀 오바하는 것 같아... 사실 교회다니는 친구인데 이번에 애들이랑 친해지고 내가 교회 열심히 안나가는 것 같다고 밥사준다는? 뉘앙스로 말했거든... 이번주까지 일하면 80?정도 알바비 들어오는거로 아는데 밥값만 4~50 사준다니까.. 뭔가 싶다.. 게다가 20대 후반 청년들도 엄청 부담스러워 하는데 자기는 괜찮다고 사준다고... 아니ㅜ내가 불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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