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에어컨 설치해준다고 할때도 말 없이 들어와서 이미 설치하고 있더니 방금도 옆집들 다 문 마스터키로 따고 다님서 뭐 하고 있음 뭘 하는 건진 못봤는데 방에 들어와서 누워있다가 우리집에 키 꽂는 소리 들리는거야 당황해서 문열고 나가니까 우리집은 문열려있어서 그냥 간것같거든 옆방 친구방인데 몇달전에 없던 바퀴벌레 잡는 약 설치 되어 있구 그랬대 집 사는데 더 쾌적하게 해주려고 하는거라면 감사한데 미리 예고 한번 해준적 없이 맘대로 들어가는거 이래도 되는거야?

인스티즈앱
충격적인 현실 30대 싱글남 자취방 수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