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재정적 지원을 해준 건 사실이지만 미래를 다시 설계하는 일을 두고 허락을 받아야 되고 그 과정을 통과 못하면 아예 미래가 통째로 흔들릴 수 있다는게 너무 화나기도 하고 서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