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자퇴하고 다시 다른 인문계로 재입학했어 이유는 그 학교가 특성화고였는데 우리집이 잘 살지도 않고 당장 취업만을 생각해서 특성화고에서 전문적으로 잘 배우고 바로 취업길 나가려했는데 막상 들어와보니 분위기가 그냥 양아치소굴이더라 진짜 이정도일줄 몰랐어 당연히 학교인데 양아치는 존재하고 공부하는 사람은 다 한다길래 갔는데 이건 뭐 수업도 아니고... 물흐리기 심하고... 장난 아니였어. 여기서 내 몫 진짜 못챙기겠다 싶어서 정신차리고 그냥 전학까지 알아봤는데 전학 다 막혀서 아예 자퇴해버리고 재입학한거거든 나중에 다니던 학교 생기부도 다 보고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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