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그냥 목 살짝 아파서 병결 처리 했는데 담임쌤이 애들한테 너무 부풀려 말하셔서 지금 단톡에서 애들 다 내 걱정 해주는데 너무 고마운데 당황스럽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학교가면 세상 아팠던 애 처럼 다녀야게따...
| 이 글은 8년 전 (2017/12/04) 게시물이에요 |
|
오늘 아침에 그냥 목 살짝 아파서 병결 처리 했는데 담임쌤이 애들한테 너무 부풀려 말하셔서 지금 단톡에서 애들 다 내 걱정 해주는데 너무 고마운데 당황스럽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학교가면 세상 아팠던 애 처럼 다녀야게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