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우리집 강아지 보고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 말
정말 애정 담은 말로
개패듯이 패야지~ 좀 맞자 ㅇㅇ아~
그리고 내가 우리 ㅇㅇ이 귀여워 하면
귀여우면 때려줘ㅋㅋㅋ 이럼
그리고 복날 다가오면
ㅇㅇ야 복날이 오네~~~? 맛있겠다~ 이러고
어제는 나 집 들어오자마자 아빠가 하는 말이
아빠가 ㅇㅇ이 잘못해서 개패듯이 패서 ㅇㅇ이 오늘 아플거야ㅋㅋㅋ
이러는데
아빠가 다른 좋은 말도 많ㅇ이 하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개패듯이 패야지랑 귀여우면 때려줘/패줘는 항상 말해 하루에 거의 2 3번꼴로
익들아 어떻게 생각하니.......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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