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머니랑 할아버지 두 분이 손 잡고 할아버지가 다정하게 짐 들어주시면서 걸어가시길래 아 훈훈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심지어 할머니만 전철 타시고 할아버지는 타시지도 않음... 마중나오신 것 같은데 나도 나중에 나이들면 저렇게 살고 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06) 게시물이에요 |
|
어떤 할머니랑 할아버지 두 분이 손 잡고 할아버지가 다정하게 짐 들어주시면서 걸어가시길래 아 훈훈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심지어 할머니만 전철 타시고 할아버지는 타시지도 않음... 마중나오신 것 같은데 나도 나중에 나이들면 저렇게 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