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엄마는 암껏도 안했는데 엄마한테 투정부리고 엄마가 나 챙겨주니까 눈물나고 진짜 이럴 때마다 손끝에 피몰리는 기분인데 그것도 싫고 뿌에유ㅠㅠㅠㅠ 나 지금 노답인 드슈ㅠㅠ 그런데 이러다가도 오 분 뒤면 또 나아지는게 참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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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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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엄마는 암껏도 안했는데 엄마한테 투정부리고 엄마가 나 챙겨주니까 눈물나고 진짜 이럴 때마다 손끝에 피몰리는 기분인데 그것도 싫고 뿌에유ㅠㅠㅠㅠ 나 지금 노답인 드슈ㅠㅠ 그런데 이러다가도 오 분 뒤면 또 나아지는게 참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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