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시작은 랜선이지만 두세번 만나서 논적도있고 처음 대화할때부터, 만나는 것까지 전부 썸 같은거 전혀 1도 없었고, 서로 친구라 칭하면서 가끔씩 안부주고받고 지냈구 각자 연애도 하면서 알게된지 벌써 4년은 된것같아. 랜선으로만났어도 나한텐 학교동창 친구들과 마찬가지인 친구일뿐인데... 걱정거리가 하나있다면 남자친구한테 소개할때야.... 남친이 어쩌다 이 남자애는 누구냐고 물어보면 뭐라고대답해야할지모르겠어.. 그냥 친구야~ 라는대답보다 어디서알게된 친구 라는 대답을 해야될 상황일때.. 익들이라면 뭐라고할것같아????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그친구와의 사이를 의심할것같고 불안해할까봐 솔직하게는말못하겠어... 어떻게하지...ㅠ 나중에 내가 결혼하게된다면 친구들이 내결혼식에올테고, 그럼 내신랑도 물어볼거아냐..? 그렇다구 정리할만한 사이는 전혀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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