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 누구 닮았다는데 그건 아닌 듯~
너 머리 그렇게 하는 게 예쁘다 맨날 그러고 다녀
그리고 솔직히 예쁘다는 말도 말해주는 사람에 따라 다르잖음?
친구: 예쁘다
지나가던 술 취한 아저씨: 예쁘게 생겼네
찝적대던 이상한 선배: 너 진짜 예쁘다
본인에 듣기에 따라 다른거임 다른 속내 보이거나 마음대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 겁나 싫은데 왜 모르지 못생겼다고 하는 것만 얼평인거 아님~ 난 가끔 얼굴로 회자될때 난 쟤네 얼굴도 모르는데 왜 지들 마음대로 입에 올리는건지 싶다 내가 꼬인걸 수도 있지만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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