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수능끝난 고3이고, 알바는 알바몬보고 전화했고, 2주 단기알반데 토니모리 생산 포장직이라해서 아침에 구인 문자보냈는데 바로전화와서 2시에 오면 업무안내해준다그래서 친구랑같이 사무실로 갔는데 토니모리 등등 로드샵 브랜드에 매니큐어를 내주는 생산 공장이래. 그래서 우리는 뚜껑닫기 라벨닫기위주의 작업을 할것 같다고 엄청 친절하게 안내해주셨고 명함도 주셨어. 그런데 출근을 그곳으로 하는게 아니라 역앞에서 기다리면 인솔해서 데려가실거래. 나도 이점이 엥스럽긴 했는데...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 인신매매 아니냐고 따라가겠다하는거야ㅠㅠㅠㅠㅠ혹시 매니큐어같은건 한 업체가 여러브랜드에 납품도하고 그러니?ㅠㅠ아무걱정없었는데 엄마얘기듣고 갑자기 섬뜩해져서...내일부터 나가는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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