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두달된 보조배터리인데....엄마가 기계쪽으로 무지고 조립하고 그런걸 못해...내 배터리 충전하는데 단자를 어디에다 꼽을지몰라서 이곳저곳 쑤시더니 나한테와서 어디에 꼽아야하냐고 물어본거야 난 그때까지 엄마가 단자를 마구잡이로 쑤신것도 모르고 알려줬는데 그 다음날...보니까 얘가 사망했네..?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ㄱ 담주 여행가는데 망할....나 오늘 배터리 사러간다....아오 전에 내 자동우산도 수동처럼 엄마가 마구잡이로 잡아서 접는바람에 다 고장났는데 나 어제 자동우산 또 샀거든? 이거 5번째 산거야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ㄱㅋ ㄲ 엄마가 다 고장냄......아씨.....진심 빡치는데 엄마 아무것도몰라서 말해봐야 화내봐야 감정만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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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홍진 감독 영화 <호프>는 보이콧해야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