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헌팅포차에서 술먹다가 내가 맘에 들어가지구 같이 술을 먹게됐어 난 스무살이구 그 오빠는 25살이래서 연락처 교환하구 연락 계속 하는중인데 갑자기 나한테 너무 미안하다길래 왜냐니꺼 자기 사실 29살이래,,ㅜㅜ 일단 담주에 만나기로 하긴했는데 계ㅓㄱ 연락하는게 맞는걸까.. 내가 너무 어려보여서 나이 사실대로 말하면 싫어할까보ㅓ 그랬다는데 나는 솔직히 나이 신경안쓰거든 근데 주변 친구들이 나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좀 그래
| 이 글은 8년 전 (2017/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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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헌팅포차에서 술먹다가 내가 맘에 들어가지구 같이 술을 먹게됐어 난 스무살이구 그 오빠는 25살이래서 연락처 교환하구 연락 계속 하는중인데 갑자기 나한테 너무 미안하다길래 왜냐니꺼 자기 사실 29살이래,,ㅜㅜ 일단 담주에 만나기로 하긴했는데 계ㅓㄱ 연락하는게 맞는걸까.. 내가 너무 어려보여서 나이 사실대로 말하면 싫어할까보ㅓ 그랬다는데 나는 솔직히 나이 신경안쓰거든 근데 주변 친구들이 나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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