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동사하는 친구들은 다 이비에스 못믿는다고 사설 들었는데 나만 이비에스로 듣고 학교 동사 선생님 쫓아다니면서 공부했거든 1년동안 모든 모고가 3,4등급이었어 친구들은 1,2등급 나오는데 내가 사설 안 들어서 그러는줄...그래서 엄청 후회했지... 근데 이번 수능에서 48점 받음 헤헤ㅜㅜㅜ 학교 친구들 다 46 45 이렇게 받았는데... 혼자 열심히 인강 두세번 돌리고 쌤 쫓아다니면서 많이 혼나고 잔소리 듣고 그만큼 또 배워서 많이 얻어온 보람이 있었다... 진심 자다가 쌤이 찾아와서 아편전쟁 설명해봐 이러면 몽롱한 상태에서도 선생님들 수업처럼 설명하는 것도 할 수 있을 때까지 쌤이 쪼아주셨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등급컷 48로 성적표 나오면 쌤 찾아가서 큰절해야지... 그리고 나 자신도 좀 토닥토닥해줘야지 헤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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