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한테 인강 프패권 끊어달라니깐 그냥 EBS나 들으라카네 나한테 아무리 돈쓰기가 싫어도 그렇지 옷은 안 사줘도 되는데 공부하는걸론 뭐라하지 좀 말았으면 자긴 수능 세대도 아니면서 다 아는척 지리고 독서실도 한 달동안 쪼르고 울고불고 하니깐 보내주더니 내 앞길 막을라고 작정을 했나 이럴거면 나를 왜 데려온건지 의문이네 나이를 먹을라면 곱게 먹어야지 왜 아직도 철 없는 짓을 하는데 새엄마도 새엄마지만 아빠도 참 싫다 술 취했을 때만 딸이라 해주고 평소에는 말도 안 걸면서 날 제대로 키워본적도 어뵤으니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도 모르도 양육비 주기 싫으니깐 데려왔겠지 죽어서 지옥이나 가길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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