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마트에서 일하시거든? 뭐 되게 많이 버시는 건 아니지만 둘이서 먹고살기는 괜찮단말이야 집도 그렇고 조금 빠듯하게 살아도 그냥 용돈도 다른애들이랑 비슷하게 받고 뭐 여유가 있든 없든 그냥 나는 괜찮은데 오늘 적당히 친한 친구랑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랑 같이 있었거든? 내 친구가 나한테 ~~아 오늘 나 마트에서 너네 어머니 봤어 이러길래 아 그래? 이랬는데 그 남자애가 풉,,(진짜 이럿케 웃엇음) 마트에서.. ㅋㅋ... 이래서 진짜 너무 속상하고 화났어 나도 표정관리 안되니까 친구가 왜 마트에서 일하는게 어때서 이러고 말 돌렸는데 진짜 같이 있기 싫고 정 파사삭 떨어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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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