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와 뭐시기 미야자키영화 보러갔는데 전체관람가가 이정도인줄몰랐다 초딩들 시끄럽게떠드는거까진 괜찮았는데 바로옆에애가 진짜 그냥 일상대화하는거... 팝콘섞었으니 먹으라고하질않나 영화를 몇번보고왔는지 보면서 설명하고 바로 다음내용 이러이러해서 이렇게될꺼다 스포하고 좀 아슬아슬한장면 예를들면 잼바른토스트를 떨어트린다-놀란다-옆친구가 잡아준다-안심한다 이런내용 바로 얘기해버림ㅋㅋㅋㅋㅋ 떨어트리는순간 저거잡아 ㅋ 이렇게.. 와나 진짜 30분도안봣고 팝콘콜라 반도안먹었는네 화닥지나서 걍나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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