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자기 취미생활 하러 가셨고 지금도 그게 우선이고 자기 효도가 우선인 사람인데 다 크고 말 통할 때 쯤 되니까 이제와서야 말 좀 해보려고 하고 ... 물론 아빠로써 우리를 위해서 일하시거나 헌신하시고 한 건 알고있는데 난 어릴때부터 아빠 애정 받거나 같이 놀러를 가거나 하다못해 가족끼리 그 흔한 여행 한 번 간 기억 없고 애초에 나는 엄마 손만 받고 자랐는데 이제와서는 좋은 부녀관계 만들고 싶어하시는거 너무 ... 응 그냥 짜증난다... 처음부터 잘 해주시지... 오히려 어릴 때 아빠보다 이모들한테 더 예쁨받고 사랑받은 기억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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