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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3
이 글은 8년 전 (2017/12/16) 게시물이에요
나는 미래가 없어 

나이로는 20살이지만 고등학교 자퇴하고 처음 수능봤는데 결과가 별로야 

그래서 앞으로 살아갈 미래가 안보인다 

다들 고민 많겠지만 뭔가 나보다는 미래가 밝을거같고 어떻게든 잘 살거같은데 나만 제자리인 느낌이야 도태되는 기분 처음 느껴보는데 진짜 힘드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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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왕따 당했던거 어쩌다가 부모님이 알게 되었는데 아빠가 나보고 인생 망했다 잘못 살았다 막 화냈거든 술 마셔서 실수했다고 사과했지만 난 받아준적 없는데 계속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날 대하는 가족들이 짜증나 솔직히... 나 혼자 쪼잔한 사람 되어가는 기분이고... 난 아직도 아빠만 보면 속으로는 인생 망한 애라고 생각할 것 같아서 속이 터지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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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휴 학 하 고 싶 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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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악인이었는데 돈이딸려서 취업했어
하고싶은걸유지하려고 취업한건데
우선순위가바뀌고있는느낌
자괴감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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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급 길을 잃어서? 휴학만 3년째인데 하는 거라곤 알바만 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는 거 같아서 너무 한심하다 나이는 먹어가고 있고 새로 찾은 길이 있는데 또 안 맞는다고 휴학하는 건 아닌지 너무 한심스럽고 걱정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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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 미래가 너무 어둡다.. 아이돌이 꿈인데 그냥 나는 길을 잃어버린거 같아.. 포기해야할거 같고 근데 그 꿈을 꿔왔던 시간이 아까우면서 후회가 된다.. 내가 왜 그 꿈을 가져서 이렇게 힘든걸까 정말 살기가 싫어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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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26살인데 고졸이고 할줄아는것도 없고 집에 돈도 없어 지원은 꿈도 못꿔 지긋지긋해서 뛰쳐나와서 알바하면서 사는중인데 알바도 많이 미끄러져서 편의점하는데 하루하루 밥먹고 집세내면 끝이야 뚱뚱해서 자존감도 낮고 라면만 먹고있는데 살도 계속찌고 내가 썩어들어가는 느낌이야 취업했었는데 거의 알바수준 월급에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머리빠지고 폭식하고 그러다가 그만둬서 취업이 무섭다 무섭기전에 모든곳에서 떨어지지만말이야.. 나같이 스펙없고 고졸에 나이만 먹은 사람을 누가 뽑겠어 살고싶지않은데 죽는건 무서워 살다보면 길이있을거라며 그렇게 6년을 살았는데 나이만 먹어가고 이제 몇년뒤 서른이네 나는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겠어 시작이란것도 이제 무섭고 난 그냥 실패자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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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꿈이라고 하면 왜 다들 장래희망을 생각하는 걸까 부터 시작된 사람들이 말하는 것들에 대한 의문이나 발견하게 되는 모순 같은 것들이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했어. 더 많은 걸 공부하고 알수록 점점 더 무지해지는 기분마저 들어. 난 대체 뭘 위해 살아가는 거지? 딱히 되고 싶은 직업도 없고 내 삶을 걸 수 있을 만한 대상도 없어. 사실은 그냥 죽고 싶어. 모순으로 꽉찬 세상 속에서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은 대체 누구인지, 왜 아무도 내 생각에 공감해주지 못하는 건지, 어쩌면 내 존재도 모순일지도 모르겠다. 머릿속에 이런 생각이 가득찰수록 마지막에 다다르는 곳은 아 죽을까 이런 생각 뿐이야. 난 사람이 너무 싫어. 너무 무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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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재수했는데 현역 때보다 더 못 봤어.. 하고싶은 건 다 공부를 잘 해야 할 수 있는데 진짜 인생이 막막하다.. 내가 남들보다 뛰어나게 잘하는 게 있는 것도 아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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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제 고삼인데 너무 막막하다 갈수록 부담감만 심해지고 그 핑계로 공부를 안해ㅋㅋ 맨날 천재를 소재로 하는 영화나 드라마로 도피하고.. 대학 안가도 죽기야 하겠냐마는..에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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