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이면 괜찮은데 뭐 자기 심장이 안좋아서 뛰기 힘들다니 심장마비 걸릴 것 같다고 자꾸 그러고 내가 부정적인 얘기 듣는거 진짜 안좋아해서 헉 그렇구나... 조심해...! 라고 해도 정색하면서 장난아니고 자기 심장이 너무 안좋아서 금방 죽을지도 모른다고 완전 진지하게 말하는데 진짜 모 어쩌라구,,, 싶음... 솔직하게 말하면 뛰어다니지도 못한다는애가 잘만 뛰댕기면서 지 기분 안좋을때만 심장이 안좋다 자꾸 이런말 하니까 걍 아픈거 이용하는 관심 종자 같고... 또 본인 성격 이상한거 자각 못하고 애들이 쫌만 안챙겨주면 툭하면 울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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