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공동 창업이신지 사장님이 두분이 계셨는데 두 분 다 너무 친절하셔서 진짜 공강 생길 때마다
툭하면 가고 그랬는데... 그래서 메리 시리즈 시키면 뭐 더 올려주시고
커피도 한 잔 무료로 받고... 진짜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랬었는데 ㅠㅠㅠㅠㅠㅠ
언젠가 갑자기 임대 내놓으셔서 슬펐지... 심지어 임대 내놓기 전 날까지 암말도 없으시길래
당연히 임대 내놓으실 줄은 상상도 못 했었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스트레스 받으면 거기 가서 사장님하고 대화도 하고 그랬는데 ㅠㅠㅠㅠㅠㅠ
그 분들 잘 지내시려나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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