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살도 20키로찌고 정신과도 다니고 나는 변할라해도 주변이 안따라주더라..정말 너무 힘들었는데 진짜 너무 고맙게 내 손잡아주던 몇사람덕에 난 내가 지금 살아있다고 생각해 그때 죽고싶어서 칼들고 책상에도 앉아서 몇시간이나 울면서 편지도 써보고했는데 나 도와준 몇사람때문에 못죽겠더라..오늘 갑자기 슬픈일이 일어났는데 모두다 힘냈으면 좋겠다.. 정말 난 너무 이해가가서 너무 맘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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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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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살도 20키로찌고 정신과도 다니고 나는 변할라해도 주변이 안따라주더라..정말 너무 힘들었는데 진짜 너무 고맙게 내 손잡아주던 몇사람덕에 난 내가 지금 살아있다고 생각해 그때 죽고싶어서 칼들고 책상에도 앉아서 몇시간이나 울면서 편지도 써보고했는데 나 도와준 몇사람때문에 못죽겠더라..오늘 갑자기 슬픈일이 일어났는데 모두다 힘냈으면 좋겠다.. 정말 난 너무 이해가가서 너무 맘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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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울증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