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많이 울었는데 한달 넘게 매일 매일 울었고 그 후로는 눈물이 잘 안나더라 무기력해져서 잠도 엄청 많이 잤다 자다가 깨면 다시 잘려고 노력하고 자면 생각을 안하게 되니까 난 요새도 잘때 불끄고 깜깜하게 못자고 고요하게 못있어서 노래틀거나 티비를 항상 보는데 그땐 빛있으면 답답해서 하루종일 커텐치고 하루종일 깜깜하게 누워서 하루종일 울고 자고 울고 자고.. 우울증은 진짜 판단력을 흐리는거보다 아예 없애버리더라.. 죽고싶다 생각하니까 어느새 보니 창틀앞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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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