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있는 별이 되고 싶었구나 항상 빛나는 별들이 부러웠구나 환히 빛나서 서로를 비춰주던 별들이 눈물이 나서 시큰거릴 정도로 부러웠구나 가끔 밤 하늘에 떠있는지 올려다볼게 얼마나 밝은 빛이 되려고 올라갔을까 고마워 너무 고마워 고마웠고 미안해 몰라줘서 미안해 미안했어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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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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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있는 별이 되고 싶었구나 항상 빛나는 별들이 부러웠구나 환히 빛나서 서로를 비춰주던 별들이 눈물이 나서 시큰거릴 정도로 부러웠구나 가끔 밤 하늘에 떠있는지 올려다볼게 얼마나 밝은 빛이 되려고 올라갔을까 고마워 너무 고마워 고마웠고 미안해 몰라줘서 미안해 미안했어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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