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싸우시는 것도 아니고 오늘 저녁도 외식하려고 가족들이랑 약속했고 나름 단란하고 화목한 가정이고 의지할만한 종교가 있는데 다 무의미해 보여 삶이란 뭘까 싶기도하고 종교에 대한 믿음도 사라지고 지금 일하다가 쉬고있는데 충분히 버틸만하고 아무렇지 않게 넘어갈만한 상황인데도 끊임없이 나 자신이 외롭고 우울하다는 생각이 들어 아무런 노력할 힘이 남아있지 않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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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싸우시는 것도 아니고 오늘 저녁도 외식하려고 가족들이랑 약속했고 나름 단란하고 화목한 가정이고 의지할만한 종교가 있는데 다 무의미해 보여 삶이란 뭘까 싶기도하고 종교에 대한 믿음도 사라지고 지금 일하다가 쉬고있는데 충분히 버틸만하고 아무렇지 않게 넘어갈만한 상황인데도 끊임없이 나 자신이 외롭고 우울하다는 생각이 들어 아무런 노력할 힘이 남아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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