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런 말없이 그 사람이 하는 말 경청해주고,말 다했으면 그냥 수고했어라는 말이랑 같이 끌어안아주면 그 사람마음도 조금이나마 진정될거야. 내가 힘들었을때 엄마가 해준방법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