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4년 좋아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될 수가 없어서ㅠ 포기해야 하는데 마음처럼 쉽지 않고 또 자주 만날 수 밖에 없는 관계라서 더 지우는게 쉽지 않더라구.. (노력은 많이함.. 인사도 안 하고, 말걸어도 퉁명스럽게 답하고..) 그러다가 그 사람이랑 정말 딱 닮은 사람을 만났어 너무 닮았고.. 그 사람한테 눈이 가고.. 좀 아닌거 같아서 관심은 가졌지만 이성적으로 안 다가가고 조심했었거든? 친구들한테도 물어보고..ㅠ 근데 친구들은 그게 왜 문제가 되냐면서..... 그냥 다가가라고 해서........ 그 사람을 보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떠오르고.. 그 사람을 좋아하지만.. 모르겠다. 그 사람한테 사실을 말하면 안되겠지? 그냥 숨기는게 나을까? 기분 나빠할까? 어떨거 같아? 말해도 돼? 그냥 나 편하자고 말하고 싶은건가? 어떻게 행동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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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만났고 헤어지는데 1년 쓴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