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도 많이 낮고 걷으론 티 안내도 속은 항상 어둡컴컴해 말로 어떤식으로 표현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거울 보면 어두운게 딱 보여 표정에서도 그리고 남들 행복해하는거 보면 비교부터하고 사람 많은곳 가면 숨이 턱턱 막히고 최근엔 새로 개장한 대형 마트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자리에 서서 아무것도 못하고 멍만 때리고 숨이 턱턱막히고 눈물만 나오더라 여행 가거나 밖에 나가는것 선택 하는것조차 힘들어지고 화장 다 하고 옷까지 다 입고 머리 새팅도 다 하고 거울 앞애 섰을때 내 모습이 역겨워서 나가기 직전에 안나가기로 마음 먹는건 늘 있는 일이고 내가 왜 외롭고 힘들고 괴로운지 모르겠어 딱히 가족들이 날 정신병으로 보고있긴해 싸이코패스,피해망상증 환자 이런류의 정신병 그래서 나도 아 그런가? 이렇게 순응 하고있고 나 자신도 이상하다는점을 많이 느껴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르거든 별 말 아닌 말에 욱하고 슬프고 울고 막말하고 그런데 가족들 마저 날 경멸하듯 볼때 너무 힘들고 괴로워 나도 내 의지대로 안되는건데 말이 거칠어지고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된건 4년정도 된것 같아 의지도 없고 내가 하는 분야에 흥미도없어 하기도 싫고 또 이상하게 갑자기 내가 하는 일에 흥미가 생겼다가 1시간정도만 해도 졸리고 지칙ㅎ 그렇더라고 내가 엄청 하고싶던일인데도 나가서 친구랑 어울리면 그 순간은 괜찮아지긴해서 우울증이라고 생각은 안들거든 혹시 나랑 비슷한 경험 하는 익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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