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주말로 대신 들어가기로 했는데 일요일이라면서 가보니까 토, 일 둘다한다고 요새 누가 하루만 하냐고 엄청 소리만 듣고 같이 다시 학교왔고 ... 이번엔 아예 주중알바를 나 주겠다고 해서 햄버거랩지랑 메뉴 다 외우는 중이긴 한데 얘가 연락도 늦고 (잘 카톡하다가 점장님 번호 좀 달라그러면 갑자기 안읽음) 자꾸 나한테 미안할 일을 만들어서 짜증나!!!!!!! 원래 목요일부터인데 점장이 돈주기 애매하다고 그냥 다음주부터 나오라 했다는거까진 괜찮음 근데 주변에서 집근처 알바자리 권유하는애도 있고 ㅠㅠ 진짜 스트레스받는다.. 바로 하고싶은데 얘때문에 거절한게 한두번이 아님 .. ㅜㅜ 같이 졸업여행도 가는얘라 서먹한 사이 되기도 싫은데 아 짜증나 ㅠㅠ 좀 잘 좀 해주지 왜이렇게 사람 애간장 태운다냐.. 다른건 몰라도 점장님 번호는 내가 알고있으면 안되는거야? 물론 얘가 알바에서 좀 눈치밥먹는 신세이긴 한데 그래도 알바그만두고 대타구해주면서 대타랑 점장사이에서 주거니받거니 하느니 그냥 나한테 점장님 번호를 주고 우리둘이 얘기 나누게끔 해주는게 얘도 편한거 아닌가.. 카톡하다보면 꼭 주기싫다는 식이야 ㅠㅠㅠㅠ짜증나네 난 지금 누구때문에 버스20분거리 알바위해서 다른알바 거절하고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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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현지인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