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예비도 없엏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면접 잘 봐서 합격각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마저도 떨어짐ㅎㅎㅎㅎㅎ
사주보는 사람이 나 대학 골라서 간다고 그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사주 믿지 말아요ㅎㅎㅎ
진짜 애들 놀 때 공부해서 최저 나름 빡세다는 것도 다 맞췄는데 와 진짜 허무하다
엄마아빠 얼굴 어떻게 보냐
여행계획, 콘서트계획 다 세워놨는데
표 팔아야 되나
쌍수예약도 잡아놨는데 취소해야되나
재수학원 들어가야할텐데 그 돈은 또 어떡해
정시원서도 마음같아선 안 넣고 싶어
수능끝나고 오늘까지 스트레스 엄청 받고 스트레스 떄문에 계속 먹어서 살도 엄청 찌웠는데
또 원서 넣고 결과 나올때까지 기다리는 거 상상만해도 지긋지긋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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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