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대학교 가는 사람들 보면 부럽고 현타도 오고 엄마한테 미안하고 ㅎㅎ 열등감에 쩔어서 자존감은 바닥을 치네 도움도 안 되는데 숨 쉬고 살아있는 게 웃기다 나한테 전부 사치 같네 여기 이렇게 살아있는 것 자체가
|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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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대학교 가는 사람들 보면 부럽고 현타도 오고 엄마한테 미안하고 ㅎㅎ 열등감에 쩔어서 자존감은 바닥을 치네 도움도 안 되는데 숨 쉬고 살아있는 게 웃기다 나한테 전부 사치 같네 여기 이렇게 살아있는 것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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