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서 매일매일 그사람답장에 기분이 변하는건 기본이고 친구들한테 그사람이야기만하면 입꼬리가 씨익올라가고 친구한테 안떨던 애교까지 떨고그랬는데 그사람한테 고백아닌고백하고나서 까였을때 그사람얼굴만 보면 울컥하고 집에 혼자있을때 그사람이랑 한 대화내용을 다시읽으면 혼자 눈물나서 매일매일 우는건 기본이되었다. 그리고 가끔 그사람 답장오면 나혼자 아 이사람이 나를깠는데 다시 관심이생겼나 하는생각도 매일매일 들고.. 뭔 짝사랑이 이래힘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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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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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서 매일매일 그사람답장에 기분이 변하는건 기본이고 친구들한테 그사람이야기만하면 입꼬리가 씨익올라가고 친구한테 안떨던 애교까지 떨고그랬는데 그사람한테 고백아닌고백하고나서 까였을때 그사람얼굴만 보면 울컥하고 집에 혼자있을때 그사람이랑 한 대화내용을 다시읽으면 혼자 눈물나서 매일매일 우는건 기본이되었다. 그리고 가끔 그사람 답장오면 나혼자 아 이사람이 나를깠는데 다시 관심이생겼나 하는생각도 매일매일 들고.. 뭔 짝사랑이 이래힘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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